결혼이민(F-6) 사증 상담을 하다 보면 국제결혼 안내프로그램 이수증을 빠뜨려서 접수가 늦어지는 경우가 이번 달에만 세 건 있었습니다. 혼인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소득 증빙, 초청장, 신원보증서는 다들 잘 챙기시는데 이 이수증은 따로 신청해서 받아야 해서 놓치기 쉽습니다.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고, 사증 신청 전에 이수해 두시는 게 안전합니다. 면제 대상인지 애매하시면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에 먼저 확인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