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진짜 배고픈지 묻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네, 먹었어요" 했는데 장모님이 또 반찬을 막 꺼내세요. 와이프 말로는 이게 그냥 "I care about you" 같은 뜻이래요. 요즘은 저도 장모님께 먼저 "식사하셨어요?" 해요, 그러면 엄청 좋아하세요 😊 다른 외국인 사위분들도 이런 경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