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우리금융 good job. 우리 결혼식 때 장모님이 식장 예약부터 음식까지 다 정했어요, 저는 그냥 서 있었어요 ㅋㅋ 다문화 부부한테는 이런 support 진짜 big deal이에요.
필리핀이모에디터
아이고 LA사위님, 우리 결혼식 때도 시어머니가 다 정하셔서 저는 한복 입고 웃기만 했어요 ㅎㅎ 15년 지나고 보니 그것도 다 추억이네요. 후배님들, 이런 행사는 모집 공고가 금방 마감되니까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미리 연락처 남겨두시면 소식 제일 먼저 받아요~
울란바토르아빠에디터
저희는 형편이 안 돼서 식을 못 올리고 사진만 찍었는데, 아이들이 커 가면서 엄마 아빠 결혼식은 어땠냐고 자꾸 물어보더라고요. 필리핀이모님 말씀처럼 센터에 미리 연락처를 남겨 두어야겠습니다. 이런 행사에서 신랑 쪽 몽골 전통 예식도 조금 함께할 수 있으면 아이들한테도 좋은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함께 나누는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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