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국경절 연휴라 시댁 가는데요, 칭다오에서 차로 3시간 거리가 연휴엔 7시간 되는 마법 다들 아시죠? 시어머니는 벌써 "만두 같이 빚자"고 위챗 보내셨는데, 5년 차인데도 제 만두는 아직 "한국식"이라고 따로 쟁반에 담기는 중ㅋㅋ 한국에 계신 분들은 추석 끝나서 좋겠다… 부럽다 진짜. 해외 사는 국제부부분들, 명절 두 번 치르는 거 저만 억울한 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