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아내랑 저녁 먹으면서 올리버쌤 영상을 자주 봅니다. 외국인 남편과 한국인 아내가 문화 차이로 부딪히다가 웃으면서 풀어가는 모습이 꼭 저희 부부 이야기 같아요. 저도 처음 한국 공장에 왔을 때 말도 서툴고 비자 문제로 마음고생을 많이 했는데, 그때 옆에서 참아준 아내가 생각나서 괜히 고맙다고 한마디 했습니다. 영어 공부도 되고 부부가 같이 보기에도 좋은 채널이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