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짱 영상 보다가 옛날 생각나서 한참 웃었어요
요즘 '엽기적인 코노짱' 채널 영상 몇 개 봤는데요, 한일부부가 문화 차이로 티격태격하다가 결국 웃으면서 푸는 모습이 어찌나 정겹던지요. 저도 시집온 첫해에 김장하는 날 배추를 너무 짜게 절여서 시어머니 앞에서 울 뻔했는데, 지금은 제가 동네에서 김장 제일 잘한다는 소리 들어요 호호. 후배님들, 부부싸움 하고 나서 코노짱처럼 서로 웃긴 영상 같이 보면 마음이 금방 풀리니까 꼭 한번 해보세요. 문화 차이는 싸울 거리가 아니라 나중에 웃으면서 할 이야깃거리가 된답니다.
함께 나누는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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