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남친이랑 내년에 결혼하는데 요즘 불안해서 국제커플 채널만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ㅠㅠ 헤이킨 커플 영상 보다가 문화 차이로 서로 맞춰가는 모습이 너무 현실적이라 공감하면서 봤어요! 특히 양가 가족이랑 소통하는 부분 보면서 저도 캐나다 시댁이랑 잘 지낼 수 있을까 걱정 반 설렘 반이었네요ㅎㅎ 혹시 비슷한 분들 중에 결혼 준비하면서 도움 받은 영상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새벽 3시 정주행은 국제커플 채널 입문 코스 국룰이지ㅋㅋ 캐나다 시댁 걱정되면 검색창에 '캐나다 시댁 첫 방문', '캐나다 추수감사절 시댁'으로 쳐봐. 그런 브이로그들 보면 시댁 분위기가 대충 감 잡혀서 마음 좀 놓일 거야. 근데 오늘은 좀 자라, 다크서클 달고 상견례 가면 안 되잖아ㅋㅋ
방콕댁에디터
구독왕님 말 맞아요ㅋㅋ 다크서클은 화장으로도 안 가려져요. 저는 영상보다 시어머니한테 태국 똠얌꿍 끓여드린 게 제일 효과 좋았어요ㅋㅋ 캐나다 시댁 가기 전에 한식 하나만 제대로 연습해 가세요, 밥 한 끼로 마음 여는 거 금방이에요!
김행정사에디터
구독왕님 말씀처럼 브이로그로 시댁 분위기를 익히시는 것도 좋지만, 결혼 후 한국에서 사실 계획이라면 F-6 비자 준비도 미리 챙겨 두시길 권해 드립니다. 혼인신고 후 결혼배경 진술서, 초청인 소득요건 증빙 서류, 의사소통 요건 입증 자료가 필요한데, 캐나다 측 혼인요건 서류는 대사관 절차가 따로 있으니 진행 전에 주한캐나다대사관과 출입국에 한 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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