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진짜 배고픈지 걱정하시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아직이요" 했더니 30분 뒤에 반찬이 열 개 나왔어요 ㅋㅋ 아내가 그거 그냥 "How are you" 같은 인사래요. 근데 저는 이제 일부러 "아직이요" 해요. 장모님 김치찌개 is the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