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짜렐라걸과 오빠 채널 보다가 우리 부부 생각났어요
요즘 아이 재우고 나서 모짜렐라걸과 오빠 영상 하나씩 보는 게 제 작은 행복이에요. 서로 문화 달라서 오해하다가 웃으면서 풀어가는 모습 보면, 저도 신혼 때 남편이랑 말 안 통해서 많이 싸웠던 거 생각나서 혼자 웃었어요. 명절 때 시댁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울었던 날도 있었는데, 이런 채널 보면 "나만 그런 거 아니구나" 싶어서 마음이 따뜻해져요. 여러분은 어떤 국제커플 유튜브 보세요? 추천해 주시면 저도 꼭 볼게요~
함께 나누는 이야기 3
댓글 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