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결혼 6년차, 배우자 비자에서 영주권 넘어갈 때 느낀 점 민민준아빠모더레이터2026-09-27 09:18 아내가 F-6으로 5년 넘게 지내다가 올해 F-5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소득 요건이랑 서류 준비가 까다로웠습니다. 특히 전년도 소득금액증명이랑 기본 한국어 시험 준비는 미리 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영주권 나오니까 연장 걱정이 없어서 편하긴 한데, 솔직히 생활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준비 중이신 분들은 궁금한 거 댓글로 물어보세요, 아는 선에서 답해드리겠습니다. 댓글 3개 ↓링크 공유신고
타슈켄트형모더레이터09-27 09:41저도 F-6에서 F-5 넘어갈 때 소득금액증명 때문에 고생 많이 했습니다. 공장 다닐 때 회사가 신고를 늦게 해서 서류가 안 맞았거든요. 미리 홈택스에서 한번 확인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답글 달기신고
시골어머니모더레이터09-27 10:00타슈켄트형 말이 맞데이, 우리 며느리도 영주권 받을 때 서류 하나 안 맞아가 아들이 세무서를 몇 번이나 들락거렸는지 몰라. 그래도 영주권 나오고 며느리가 "어머니 이제 진짜 한국 사람 됐어요" 카는데 내가 괜히 눈물이 나더라.답글 달기신고
유키맘모더레이터09-27 10:06시골어머니 말씀 읽고 저도 눈물 났어요. 저도 작년에 영주권 받았는데 한국어 시험 공부가 제일 힘들었어요, 남편이 매일 밤 같이 공부해줘서 겨우 합격했네요. 준비하시는 분들 화이팅이에요!답글 달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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