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차례상, 올해는 저만의 방법으로 함께했어요
Alhamdulillah, 이번 추석도 무사히 지나갔어요! 무슬림이라 차례 절은 안 하지만, 시어머님이랑 전 부칠 때 저는 할랄 소고기로 따로 동그랑땡을 만들어서 온 가족이 같이 먹었답니다. 처음엔 서로 조심스러웠는데 이제는 어머님이 먼저 "이건 네 거 따로 해놨다" 하시니까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요. 다들 명절에 종교나 음식 문화 차이는 어떻게 맞춰가시는지 궁금해요, 좋은 팁 있으면 나눠주세요~ Terima kasih!
함께 나누는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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