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코노짱 보다가 우리 집 얘기인 줄 알았어요 ㅎㅎ
요즘 저녁 먹고 남편이랑 '엽기적인 코노짱' 영상 챙겨 보는 게 낙이에요! 코노짱이 한국 시댁 문화에 적응하면서 당황하는 장면 볼 때마다 명절 때 시어머니께 돼지고기 못 먹는다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던 제 모습이 생각나서 공감 백배였어요. 나라도 문화도 다르지만 결국 웃으면서 서로 맞춰 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더라고요, wah seru banget! 국제커플이면 웃다가 괜히 뭉클해지는 채널이라 강력 추천드려요 😊
함께 나누는 이야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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