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목록이 200개 넘는데 여긴 이상하게 알고리즘이 안 띄워줘서 이제야 봄 ㅋㅋ 주말 내내 정주행했는데 두 사람 티키타카 보다가 라면 불은 줄도 몰랐다. 문화 차이 나올 때 서로 놀리면서 결국 챙겨주는 게 제일 킬포임. 국제부부 채널 입문용으로도 무난하니까 아직 안 본 사람은 오늘 밤 순삭 각오하고 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