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h, 요즘 퇴근한 남편이랑 저녁 먹으면서 도쿄커플 영상을 챙겨 보는데 너무 재밌어요! 한국어랑 일본어 사이에서 서로 말을 맞춰 가는 모습을 보니까, 저희도 처음에 한국어랑 인도네시아어 섞어 쓰면서 많이 헤맸던 게 생각났어요 ㅎㅎ 두 나라 음식이랑 명절 문화를 서로 알려 주는 걸 보면서 저도 남편한테 르바란(이드 명절) 음식 처음 해 줬던 날이 떠올라서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문화가 달라도 서로 배우려고 하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걸 다시 느꼈네요, 다들 한번 보세요~ Asyi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