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산 지 3년 됐는데 아직도 이해 안 되는 거 하나 있어요. 처가 가면 장모님이 제 밥그릇 비기 전에 또 채워주세요. 배불러요 말해도 "우리 사위 많이 먹어야지~" 하시고 또 퍼요, seriously 세 그릇 먹었어요. 미국에서는 장모님이랑 이렇게 가까운 거 별로 없는데, 이게 한국식 love인 거 같아요. 다른 외국인 사위분들도 이런 거 있어요? 어떻게 거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