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짜렐라걸과 오빠 보다가 옛날 생각이 났습니다
요즘 퇴근하고 밥 먹으면서 '모짜렐라걸과 오빠' 영상 하나씩 챙겨 봅니다. 서로 말이 잘 안 통해도 웃으면서 맞춰 가는 모습 보니까, 공장 다니던 시절에 번역기 켜 놓고 아내랑 이야기하던 때가 생각나서 괜히 뭉클했습니다. 저도 비자 서류 준비하고 야간 근무 버티느라 힘들었는데, 그때 아내가 옆에서 참 많이 도와줬습니다. 화려한 영상은 아니어도 국제커플 일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줘서 좋습니다. 결혼 초반이신 분들께 한번 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함께 나누는 이야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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