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와이프랑 토모토모 영상 자주 봐요. 부모님 나오는 장면에서 계속 음식 더 먹으라고 하는 거, 우리 장모님이랑 totally same이에요 ㅋㅋ 미국에서는 "I'm full" 하면 끝인데 한국 장모님은 배부르다고 해도 반찬 또 가져와요. 처음엔 좀 당황했는데 지금은 그게 love language인 걸 알아요. 다른 나라 사위들도 이런 경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