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첫 르바란, 시어머니랑 같이 보냈어요!
Alhamdulillah, 이번 르바란(이드 알피트리)은 처음으로 시댁 식구들이랑 같이 보냈어요. 할랄 고기 구하기가 제일 걱정이었는데 이태원 할랄 정육점에서 미리 주문해서 른당을 만들었더니, 시어머니께서 갈비찜 같다고 두 그릇이나 드셨어요 ㅎㅎ 추석이랑 날짜가 가까워서 조율이 좀 힘들었지만 서로 명절 음식 나눠 먹으니까 오히려 더 풍성했네요. 다른 분들은 종교 명절이랑 한국 명절 겹칠 때 어떻게 보내세요?
함께 나누는 이야기 3
댓글 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