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h, 어제 꼬만꼬만 영상 보다가 남편이랑 둘이 계속 "우리 얘기네~" 하면서 봤어요 ㅎㅎ 서로 다른 문화를 맞춰 가는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고 따뜻해서, 저도 처음 시댁 명절에 할랄 아닌 음식은 조심스럽게 빼고 먹던 때가 생각났어요. 지금은 시어머니께서 제 전은 따로 부쳐 주시는데, 그 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문화 차이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께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채널로 추천드려요, semang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