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와이프랑 도쿄커플 영상 봤어요. 일본 처가 가서 밥 먹는 장면 있는데, 장모님이 계속 "더 먹어" 하는 거 보고 완전 공감했어요. 한국 장모님도 똑같아요, 제가 배부르다고 해도 밥 또 퍼주세요 ㅋㅋ 처음엔 좀 confusing 했는데 지금은 이게 love language인 거 알아요. 다른 분들 처가도 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