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녁 설거지 끝나고 이사벨아빠 영상 하나씩 챙겨 보는 게 낙이에요. 가족끼리 투닥투닥하다가도 금방 웃는 모습 보니까 신혼 때 남편이랑 말 안 통해서 손짓발짓하던 제 옛날 생각이 나서 혼자 한참 웃었네요 ㅎㅎ 후배님들, 서운한 일 생기면 속에 쌓아두지 말고 영상 속 부부처럼 그날 바로 웃으면서 풀어보세요. 이모가 15년 살아보니 그게 제일 큰 꿀팁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