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시댁 가면 밥그릇이 비기도 전에 만두가 또 올라와요. 배부르다고 중국어로 세 번 말했는데 "客气什么" 한마디에 전부 무효 처리됨 ㅋㅋ 남편은 옆에서 "엄마 사랑이야" 이러고 자기 그릇은 슬쩍 치우더라? 한국에 사는 분들은 한국 시댁 반찬 공세 어떻게 막으세요, 아니면 이건 국적 불문 못 막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