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추석 아니고 중추절이라 하루 쉬고 끝. 남편은 월병 한 상자 사오고 "이게 명절이지" 하는데, 저는 송편 생각나서 냉동 떡 녹여 먹었음ㅋㅋ 시댁은 차로 20분인데 한국 시댁보다 편한 게 함정. 다들 명절 어떻게 보내셨어요? 저처럼 남의 나라 명절에 남의 떡 먹으신 분 있으면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