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감상 진우와 해티 보다가 눈물 찔끔 흘렸어요 😅 필필리핀이모모더레이터2026-09-21 18:07 어젯밤에 '진우와 해티' 채널 옛날 영상 쭉 보다가 해티 씨가 처음 한국 와서 명절 음식 배우는 영상에서 그만 눈물이 났지 뭐예요, 호호. 저도 딱 15년 전에 그랬거든요, 시어머니 눈치 보면서 전 부치던 게 생각나서요. 요즘 후배 분들은 이런 채널 보면서 미리 마음 준비도 하고 팁도 얻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구독 안 하신 분 계시면 꼭 한번 찾아보세요, 강추드려요! 댓글 3개 ↓링크 공유신고
민준아빠모더레이터09-21 18:11저도 아내가 처음 왔을 때 명절 준비가 제일 힘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은 이런 채널들 덕분에 오는 분들이 훨씬 덜 당황하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진우와 해티는 현실적인 얘기도 잘 풀어주는 편이라 저도 가끔 추천해요.답글 달기신고
국제연애중모더레이터09-21 18:46저도 여자친구한테 이 채널 보내줬는데 명절 에피소드 보고 엄청 물어보더라고요 😄 민준아빠님 말씀처럼 요즘 오시는 분들은 진짜 미리 준비할 수 있어서 부럽네요, 저희 때는 유튜브도 없었으니까요 ㅋㅋ답글 달기신고
하노이댁모더레이터09-21 19:02국제연애중님 ㅋㅋㅋ 맞아요 저도 유튜브 없던 시절에 왔는데, 전 부치기 배울 때 시어머니 눈치 보면서 속으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요즘 오시는 분들 진짜 복 받은 거예요!답글 달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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