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처음 한국 왔을 때 한국말 거의 못 했는데, 공장 동료들이 말 걸어줘서 조금씩 늘었습니다. 점심시간에 옆에 앉아서 단어 물어보고, 퇴근 후에는 유튜브로 혼자 공부했어요. 7년 지나니까 지금은 아내 가족들이랑 대화도 되고, 가끔 통역도 해줍니다. 한국 오신 지 얼마 안 된 분들, 부끄러워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한테 많이 물어보세요, 그게 제일 빠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