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와서 제일 적응 안 되는 게 현금 문화네요
결혼하고 도쿄 온 지 2년인데 아직도 동네 라멘집이나 병원에서 "현금만 됩니다" 소리 들으면 당황합니다. 한국에서는 지갑 없이 폰만 들고 다녔는데, 여기서는 아내가 늘 동전지갑부터 챙기라고 하더라고요. 얼마 전에 본 일본 생활 브이로그에서도 똑같은 얘기를 하던데, 요즘 PayPay가 많이 늘긴 했어도 개인 가게는 여전히 현금인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일본 사시는 분들은 현금 얼마 정도 들고 다니시나요?
함께 나누는 이야기 3
댓글 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