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슈켄트형입니다. 오늘 출입국사무소 앞을 지나가다 보니 E-9 비자로 공장 다니던 때가 떠올랐습니다. 그때는 사장님이 연장 서류에 도장 안 찍어주면 어쩌나 밤마다 걱정했는데, 지금은 아내랑 결혼 7년차에 F-6 받고 마음 편히 삽니다. 요즘 비자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제가 아는 만큼은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들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