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커플 채널 구독 100개 넘긴 사람의 주말 루틴 공개함
토요일 아침에 눈 뜨면 알림 30개 쌓여 있는데 이거 다 보는 게 내 주말 출근임ㅋㅋ 요즘은 한국 시댁 첫 방문 브이로그가 제일 꿀잼이더라. 시어머니가 반찬 끝도 없이 꺼내고 외국인 배우자 동공지진 오는 장면은 채널 불문 국룰이야. 입문자는 구독자 수 보지 말고 편집 덜 된 소규모 채널부터 파봐, 거기가 찐 일상이라 훨씬 재밌음. 취향 말해주면 내가 맞춤 추천 해줄게, 넷플릭스 알고리즘보다 정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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