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 재우고 나서 토모토모 채널 자주 보고 있어요. 한일 커플의 문화 차이 이야기 나올 때마다 "아, 저도 그랬어요!" 하면서 혼자 고개를 끄덕끄덕 합니다. 저도 한국 와서 첫 명절 때 시댁에서 뭐를 해야 하는지 몰라서 부엌에서 그냥 서 있었던 기억이 있어요ㅎㅎ 9년차가 된 지금도 가끔 어려운데, 이런 영상 보면 저만 그런 게 아니구나 해서 마음이 따뜻해져요. 한일 커플 분들 계시면 한번 보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