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서 상담하다 보면 배우자분이 입국한 지 1년이 넘도록 방문 한국어교육이 있는 줄 몰랐다는 가정을 자주 만납니다. 센터까지 나오기 어려운 결혼이민자 가정에는 지도사 선생님이 집으로 직접 찾아가 수업을 해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신청은 거주지 관할 가족센터(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화하거나 방문하시면 됩니다. 어느 센터인지 모르실 때는 다누리콜센터(1577-1366)로 문의하시면 모국어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역마다 모집 시기와 대기 인원이 다르니 센터에 미리 확인해 보시길 권해드리고,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아는 범위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