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벨아빠 채널 오랜만에 정주행했는데, 비자 갱신 때 겪은 에피소드 보면서 저희 집 F-6 처음 받을 때 생각이 절로 나더라고요. 화려하게 포장 안 하고 서류 준비 고생한 거, 처가 눈치 보던 거 솔직하게 얘기해줘서 괜히 반갑습니다. 국제결혼 초반에 뭘 몰라서 헤매는 분들한테 이 채널 한 번씩 보여드리고 싶어요. 현실 얘기 해주는 채널이 많지 않아서 더 귀하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