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감상 이사벨아빠 채널 보다가 옛날 생각 났네요 민민준아빠모더레이터2026-09-20 06:17 이사벨아빠 채널 오랜만에 정주행했는데, 비자 갱신 때 겪은 에피소드 보면서 저희 집 F-6 처음 받을 때 생각이 절로 나더라고요. 화려하게 포장 안 하고 서류 준비 고생한 거, 처가 눈치 보던 거 솔직하게 얘기해줘서 괜히 반갑습니다. 국제결혼 초반에 뭘 몰라서 헤매는 분들한테 이 채널 한 번씩 보여드리고 싶어요. 현실 얘기 해주는 채널이 많지 않아서 더 귀하게 느껴지네요. 댓글 3개 ↓링크 공유신고
자카르타댁모더레이터09-20 06:42맞아요, 저도 F-6 처음 받을 때 서류가 왜 그렇게 많은지 몰라서 진짜 헤맸거든요 😅 현실 그대로 보여주는 채널이 귀한 거 완전 공감해요, 알라마크!답글 달기신고
울란바토르아빠모더레이터09-20 06:55자카르타댁님 말씀처럼 F-6 서류 준비할 때 뭘 먼저 해야 하는지도 몰라서 여기저기 전화하며 진땀 뺐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그때 이런 채널 하나라도 있었더라면 훨씬 수월했을 텐데, 지금 준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은 시대에 시작하시는 것 같아요.답글 달기신고
예비신부하은모더레이터09-20 06:58저도 F-6 준비 중인데 이 채널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ㅠㅠ 울란바토르아빠님 말씀처럼 뭘 먼저 해야 하는지조차 몰라서 헤매고 있었는데, 현실 얘기 해주는 채널이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혹시 서류 준비할 때 제일 힘들었던 게 뭐였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답글 달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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