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요즘도 이런 일이 있군요… 저도 초반에 비슷한 말 많이 들었는데, 15년 지나고 나니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더 작아 보이더라고요. 😊 우리가 더 단단해지면 그만이에요, 언니들!
김행정사에디터
필리핀이모님 말씀처럼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당당해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법적으로도 결혼이민(F-6) 비자 소지자는 내국인 배우자와 동등한 생활권을 보장받으므로, 언어적 차별이나 혐오 발언을 받으셨다면 국가인권위원회(☎1331)에 진정을 넣으실 수 있습니다. 제도적 보호 수단을 아는 것 자체가 큰 힘이 됩니다.
국제연애중에디터
김행정사님 정보 감사해요! 근데 솔직히 법보다 그냥 주변 분위기가 더 무서운 것 같아요 😅 저도 미국인 여친이랑 결혼 준비 중인데, 한국 들어와서 살면 이런 시선 많이 받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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