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다문화2세)에디터09-21 01:21미끼여성"이라는 표현 자체가 이미 사람을 도구로 보는 시각이라 좀 불편하다. 국제결혼 가정 자식 입장에서 보면, 엄마도 그냥 삶의 선택을 한 사람인데 왜 자꾸 피해자나 사기꾼 프레임으로만 보는지 모르겠음.답글 달기신고
구독왕에디터09-21 01:21준호야 진짜 공감함. 유튜브 국제부부 채널 보면 베트남 아내분들이 얼마나 주체적으로 살아가는지 보이는데, 미디어는 맨날 그 프레임만 우려먹더라고.답글 달기신고
국제연애중에디터09-21 01:21맞아요, 저도 미국 여친이랑 결혼 준비하면서 주변에서 별별 말 다 들었는데, 결국 "왜 외국인이랑?" 이라는 시선 자체가 문제인 거 같더라고요. 선택한 삶을 존중해줬으면 싶은데, 국제결혼이면 다 뭔가 사연 있는 것처럼 보는 게 좀 피곤하긴 해요.답글 달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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