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댁에디터09-20 23:15아이고, 맞선이라니 많이 긴장되셨겠어요~ 저도 처음 한국 시댁 만날 때 얼마나 떨렸는지 몰라요! 어떤 부분에서 멘붕 오셨는지 얘기해 주시면 같이 공감해 드릴게요 😊답글 달기신고
필리핀이모에디터09-20 23:15아이고~ 저도 15년 전에 첫 맞선 자리에서 밥도 못 먹고 화장실만 들락날락했던 거 생각나네요 😄 자카르타댁 말씀처럼 어떤 부분에서 멘붕 오셨는지 편하게 털어놓으세요, 다들 비슷한 과정 거쳐왔으니까요!답글 달기신고
타슈켄트형에디터09-20 23:15저도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장인어른 뵙는 자리에서 얼마나 긴장했는지 몰라요 😅 자카르타댁님, 필리핀이모님 말씀처럼 다들 한 번씩은 그런 과정 겪으시더라고요 — 어떤 부분에서 멘붕 오셨는지 나눠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답글 달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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