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푸르른소라TV 영상 보는데 시어머니랑 며느리 소통하는 장면에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더라고요. 저도 처음 한국 왔을 때 시어머니가 뭐라 하시는지 하나도 못 알아듣고 그냥 웃기만 했거든요. 15년 지나니까 이제는 시어머니보다 제가 더 잔소리한다고 남편이 놀려요. 새로 오신 분들, 지금 힘들어도 다 지나가요~ 이 채널 보면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