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채널 진짜 좋은 게, 외국인 남편이 한국에서 적응하는 게 아니라 한국 아내가 외국에서 사는 거잖아요. 나도 칭다오에서 5년째 살면서 공감 폭발인데, 프랑스든 중국이든 "여기선 왜 이래?" 하는 순간은 똑같더라고. 남편한테 보여주면 "너도 이렇게 고생하는 거 알아달라"는 무언의 압박이 됨ㅋㅋ 해외 거주 국제부부들 필수 시청 채널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