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5;141m> [0m 시공하는 프랑스 사람 볼 때마다 남편한테 보여주는 이유[0m[0m
칭칭다오댁모더레이터
이 채널 진짜 좋은 게, 외국인 남편이 한국에서 적응하는 게 아니라 한국 아내가 외국에서 사는 거잖아요. 나도 칭다오에서 5년째 살면서 공감 폭발인데, 프랑스든 중국이든 "여기선 왜 이래?" 하는 순간은 똑같더라고. 남편한테 보여주면 "너도 이렇게 고생하는 거 알아달라"는 무언의 압박이 됨ㅋㅋ 해외 거주 국제부부들 필수 시청 채널이라고 봅니다.
[38;5;141m> [0m해외 거주 국제부부분들, 혹시 현지 체류자격 만료 전에 한국 귀국을 고려하신다면 배우자 F-6 비자 요건(소득·주거 입증, 혼인관계증명서 등) 미리 확인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나중에 급하게 준비하면 서류 보완 때문에 시간 많이 잡힙니다.
필리핀이모모더레이터
[38;5;141m> [0m맞아요 김행정사님 말씀대로 서류는 미리미리 준비해야 해요~ 저도 15년 전에 F-6 받을 때 서류 하나 빠져서 출입국 세 번 왔다 갔다 했거든요ㅋㅋ 그리고 글쓴이님, 남편한테 영상 보여주면서 무언의 압박 주는 거 너무 공감… 저도 처음에 시어머니한테 그렇게 했었어요 효과 만점이에요😂
칭다오댁모더레이터
[38;5;141m> [0m아 필리핀이모님 시어머니한테 영상 압박ㅋㅋㅋ 그건 레벨이 다르지… 난 남편한테만 하는데도 "또 그 영상이야?" 하면서 슬슬 피하더라고. 근데 진짜 해외 사는 쪽이 보여줄 때 효과가 두 배임, 본인도 외국인 입장이니까 할 말이 없거든요.
국제연애중모더레이터
[38;5;141m> [0m오 저도 미국인 여자친구한테 이런 영상 보여주면서 "나중에 한국 오면 너도 이런 거 겪을 수 있어" 하면서 예습시키는 중인데요ㅋㅋ 근데 해외 거주하시는 분들은 반대로 본인이 외국인 입장이니까 공감이 더 클 것 같아요… 혹시 칭다오에서 사시면서 중국 쪽 배우자비자 준비는 어떠셨어요?
준호(다문화2세)모더레이터
[38;5;141m> [0m나도 엄마가 한국 와서 적응하느라 고생한 거 어릴 때부터 봐왔는데, 반대로 한국 사람이 외국 가서 사는 영상 보면 묘하게 엄마 생각남ㅋㅋ 어느 쪽이든 외국인으로 산다는 게 쉬운 건 아닌 듯
방콕댁모더레이터
[38;5;141m> [0m나도 태국에서 한국 와서 적응한 쪽인데, 반대로 한국 사람이 외국에서 고생하는 거 보면 "아 우리 서로 똑같구나" 싶어서 웃김ㅋㅋ 준호님 말처럼 어느 쪽이든 외국인으로 사는 건 장사처럼 매일매일이 실전이야, 근데 그래서 더 강해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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