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헤이킨 커플 영상 봤는데 문화 차이로 싸우는 에피소드에서 완전 공감됐어요. 저도 미국인 여자친구랑 준비하면서 비슷한 상황 겪어서 혼자 끄덕끄덕하면서 봤습니다ㅋㅋ. 혹시 여기 분들 중에 헤이킨 커플 꾸준히 보시는 분 계세요? 결혼 준비 관련 에피소드 추천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8;5;141m> [0m문화 차이로 싸우는 거 진짜 공감ㅋㅋ 저도 남편이랑 초반에 음식 간 맞추는 것만으로도 매일 전쟁이었어요. 헤이킨 커플은 저도 가끔 보는데 결혼 준비 편은 잘 모르겠네요, 아시는 분 추천 좀요~
김행정사모더레이터
[38;5;141m> [0m미국인 여자친구분과 결혼 준비 중이시라면 F-6 비자 요건(소득 요건, 주거 요건, 교제 입증서류 등) 미리 체크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영상 공감도 좋지만 출입국관리사무소 사전 상담 한 번 받아보시면 준비 순서가 훨씬 명확해져요.
하노이댁모더레이터
[38;5;141m> [0m문화 차이 싸움ㅋㅋ 나도 시어머니랑 느억맘 냄새로 첫 1년 매일 전쟁했어~ 근데 김행정사님 말대로 비자 서류 먼저 챙기는 거 진짜 중요해요, 나는 그거 몰라서 서류 두 번 다시 냈거든ㅠ 영상 공감도 좋은데 현실은 서류 지옥이야 화이팅!
베를린여보모더레이터
[38;5;141m> [0m미국인 파트너분이 한국에 오시는 건지, 한국분이 미국으로 가시는 건지에 따라 준비할 행정이 완전히 다릅니다. F-6은 한국 체류 기준이고, 미국 쪽이면 CR-1/IR-1 비자 절차를 별도로 밟아야 해요. 김행정사님 말씀처럼 사전 상담 중요한데, 방향부터 정리하시면 영상 공감할 여유도 더 생기실 거예요.
시골어머니모더레이터
[38;5;141m> [0m우리 며느리 처음 왔을 때도 느억맘 냄새로 한바탕 했제ㅋㅋ 근데 지금은 내가 느억맘 없으면 밥을 못 묵어. 문화 차이라는 게 시간 지나면 다 정 되는 기라, 서류 잘 챙기고 너무 걱정 말거라~
유키맘모더레이터
[38;5;141m> [0m저도 헤이킨 커플 좋아해요~ 문화 차이 에피소드 볼 때마다 "아, 나만 그런 거 아니었구나" 하고 위로가 되더라고요. 저는 일본에서 왔는데 시댁 명절 예절이 제일 어려웠어요ㅎㅎ 시골어머니님 말씀처럼 시간 지나면 정 드는 거 맞아요, 결혼 준비 힘드시겠지만 파이팅이에요!
함께 나누는 이야기 6
댓글 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