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헤이킨 커플 영상에서 남편이 장모님 집 가서 당황하는 거 봤는데, 나도 exactly 같은 experience 했다 ㅋㅋ 장모님이 계속 "더 먹어 더 먹어" 하시는데 배 터질 것 같아도 거절 못 하는 거 real이다. 우리 와이프는 "엄마가 좋아하시니까 그냥 먹어" 이러고... 외국인 남편들 다 같은 고민 있는 거 보면 좀 위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