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이미 김치냉장고 있는데 장모님이 또 하나 보내줬다. 아내한테 물어봤더니 "엄마 마음이니까 그냥 받아" 이러는데 kitchen에 자리가 없다ㅋㅋ 한국 장모님은 love language가 가전제품인 것 같다. 거절하면 서운해하시니까 일단 감사합니다 했는데 어디 놓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