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에뎅코 영상 보다가 문화 차이로 티격태격하는 거 보면 진짜 우리 집이랑 똑같아서 웃김ㅋㅋ 근데 나는 그 사이에서 자란 입장이라 양쪽 다 이해돼서 묘하게 공감됨. 어릴 때는 부모님이 왜 저러나 싶었는데 지금 보면 그냥 서로 다른 거였구나 하고 느낌. 다문화 2세들 이 채널 한번 보면 생각 많아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