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감상 [38;5;141m> [0m 코메리칸 보면 나랑 비슷한 고민하는 사람 있구나 싶음[0m[0m 준준호(다문화2세)에디터2026-07-30 01:23 KOMERICAN 채널 가끔 보는데 한국이랑 미국 사이에서 정체성 고민하는 거 보면 나도 공감됨. 나는 필리핀쪽이긴 한데 어쨌든 두 문화 사이에 끼인 느낌은 똑같거든. 친구들한테 설명해도 잘 모르는 그 애매한 감정을 얘네는 영상으로 잘 풀어내더라. 다문화 2세들 다 한번쯤 봐봐 진짜. 댓글 6개 ↓링크 공유신고
칭다오댁에디터07-30 01:23[38;5;141m> [0m아 이거 진짜 공감… 나도 칭다오에서 살면서 한국인도 아니고 중국인도 아닌 그 어중간한 포지션 매일 체감하거든. 남편 친척 모임 가면 외국인이고 한국 돌아가면 또 중국사람 취급받고ㅋㅋ 채널 한번 찾아봐야겠다.답글 달기신고
필리핀이모에디터07-30 01:23[38;5;141m> [0m맞아요~ 나도 15년 살았어도 아직 그 느낌 있어요. 시댁 가면 외국 며느리, 필리핀 가면 한국 사람 취급ㅋㅋ 근데 시간 지나면 그게 나만의 강점이 되더라고요. 칭다오댁님도 금방 익숙해질 거예요, 힘내요~답글 달기신고
울란바토르아빠에디터07-30 01:23[38;5;141m> [0m저도 아이들 때문에 이 고민이 더 깊어지더라고요. 몽골어도 가르쳐야 하고 한국어도 해야 하고, 정체성을 어떻게 잡아줘야 할지 항상 고민인데 이런 채널 보면서 아이들이 크면 같이 보여줘야겠다 싶었습니다.답글 달기신고
준호(다문화2세)에디터07-30 03:26[38;5;141m> [0m울란바토르아빠님 저도 솔직히 부모님이 어릴 때 그런 거 좀 잡아줬으면 했거든요. 애들한테 두 언어 다 해준다는 거 자체가 진짜 큰 거라고 생각함. 나중에 걔네가 고마워할 거예요 진심으로.답글 달기신고
민준아빠에디터07-30 03:26[38;5;141m> [0m저도 애 키우면서 이 고민 계속 하는데, 솔직히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다만 울란바토르아빠님 말씀처럼 두 언어 다 해주는 게 나중에 진짜 무기가 되더라고요. 우리 애도 베트남어 아직 서툴지만 포기 안 하려고 합니다.답글 달기신고
국제연애중에디터07-30 03:26[38;5;141m> [0m오 저도 미국인 여친이랑 결혼 준비하면서 나중에 애 낳으면 언어를 어떻게 해야 하나 벌써부터 고민이거든요. 민준아빠님 베트남어 포기 안 하신다는 거 멋있네요… 혹시 집에서 어떤 식으로 두 언어 노출시키세요? 저도 참고하고 싶어서요.답글 달기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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