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ERICAN 채널 가끔 보는데 한국이랑 미국 사이에서 정체성 고민하는 거 보면 나도 공감됨. 나는 필리핀쪽이긴 한데 어쨌든 두 문화 사이에 끼인 느낌은 똑같거든. 친구들한테 설명해도 잘 모르는 그 애매한 감정을 얘네는 영상으로 잘 풀어내더라. 다문화 2세들 다 한번쯤 봐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