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꼬만꼬만 영상 봤는데 장인어른이랑 같이 밥 먹는 장면에서 빵 터짐. 나도 처음에 장인어른 앞에서 뭐 먹을지 항상 nervous했거든. 근데 이제 소주도 같이 마시고 좀 편해짐. 외국인 사위들 다 비슷한 경험 하는구나 싶어서 좀 위로됐다 honest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