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푸르른소라TV 영상 봤는데 진짜 국제커플의 일상이 저렇게 낭만적일 수도 있나 싶더라. 우리 남편은 한국 음식 먹으면서 "너무 자극적이야" 투덜대고, 나는 중국 춘절 명절 가족 치사 때문에 골머리 앓고... 현실은 영상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소박하지만 그래도 본받을 부분이 많았어. 여행이나 문화 체험 콘텐츠 볼 때마다 "우리도 저렇게 뭔가 해야 하나?" 싶긴 한데, 칭다오에서 5년을 살다 보니 이제는 일상이 제일 자연스럽더라니까 ㅋㅋ 비슷한 상황인 분들 채널 추천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