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와 바게뜨 영상 봤는데, 한국 시어머니가 프랑스 며느리 챙기는 거 너무 정겹더라. 우리 베트남 며느리도 처음엔 밥하는 법부터 시작했는데, 지금은 우리 손맛을 따라 하니까 얼마나 뿌듯한지 모른께. 나라가 달라도 며느리 키우는 마음은 다 똑같은 거 같아. 그 채널 보니까 우리 이야기가 주르륵 생각나더. 너희도 한 번 봐봐, 위로가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