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우와 해티 최신 영상 봤는데 해티가 한국말 하는 거 들으니까 내 첫 기억 나네ㅋㅋ 남편도 저 정도였어. 근데 진우가 해티 챙기는 거 보니까 뭔가 고마워지더라, 진짜ㅋㅋ 우리 남편도 나한테 그 정도로 신경 써 줘야 하는데 지금은 러시아 엄마 문화에만 열려있네. 국제결혼 하고 싶은 한국 남자들은 진우 보고 배워야 해. 너네 와이프 자존심도 생각 좀 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