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엄마한테 물어본 거 보니까 제 장모님이랑 100% 똑같아요. "뭐 해? 밥은 먹었어?" 이 질문들이 한국 엄마의 universal language인가 봅니다 ㅋㅋ 3년을 한국에서 살았는데, culture 다른 게 결국 사랑하는 방식의 차이라는 거 깨달았어요. 가족이 자꾸 밥 주는 거, 미국에서는 no thank you 인데 한국에서는 사랑이네요. 이 채널 보면서 안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