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어요. 특히 음식 문화 차이로 인한 소소한 갈등들이 우리 집하고 똑같아서 웃겼어요. 필리핀 아빠와 한국 엄마의 일상을 이렇게 따뜻하게 담아주는 채널이 있다는 게 신기하고 고마워요. 다문화 가정의 현실을 이렇게 솔직하게 보여줄 수 있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