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이라니 정말 머나먼 곳인데, 우리 같은 해외 거주 국제부부들의 일상이 이렇게 비슷할 수가ㅋㅋ 저희도 칭다오에서 남편과 문화 차이로 싸우고 웃고 반복하거든요. 특히 남편이 한국 문화를 못 따라가는 부분에서 진짜 공감돼요. 근데 채널 보니까 그런 모든 게 다 사랑으로 넘어가네요. 따뜻하고 재밌는 채널이라 꾸준히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