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D&J 딘 and 줄리엣 채널을 자주 보는데, 우리 가정과 비슷한 고민들이 많이 보여서 위로가 됩니다. 특히 아이들이 두 언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과정을 보면서, 우리도 조금 더 여유를 갖고 아이들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제 가정이라는 특수성 속에서 아이들의 정체성을 존중하면서도 부모로서 해줄 수 있는 것들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D&J 채널 정말 좋지! 딘이 한국말 배우는 과정도 그렇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두 문화를 받아들이는 게 진짜 멋있어. 우리도 아이 키우면서 이런 마음가짐 가져야겠다!
베를린여보모더레이터
베를린에서 둘 다 비슷한 길을 가고 있네요. 우리도 처음엔 어느 언어에 더 힘을 줄지 고민했는데, 결국 아이들은 필요에 따라 자동으로 스위칭하더라고요. 오히려 부모가 지나치게 신경 쓰면 아이들이 언어 습득을 놀이로 못 느낀다는 생각이 듭니다. D&J 보니까 정말 자연스럽게 잘 자라는 게 보이네요.
타슈켄트형모더레이터
저도 처음엔 한국말이랑 우즈벡말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아이들은 정말 자동으로 배우더라고요. D&J 영상 보니까 저희 모습이 보여서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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