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D&J 딘 and 줄리엣 채널을 자주 보는데, 우리 가정과 비슷한 고민들이 많이 보여서 위로가 됩니다. 특히 아이들이 두 언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과정을 보면서, 우리도 조금 더 여유를 갖고 아이들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제 가정이라는 특수성 속에서 아이들의 정체성을 존중하면서도 부모로서 해줄 수 있는 것들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