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들이 유치원에서 그림 그린 거 시어머니께 보여드렸는데, "요즘 아이들은 왜 이렇게 자유로워?"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개성 표현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시어머니는 기초부터 제대로 배워야 한다고 하셨어요. 9년을 한국에 살았어도 이런 부분은 아직도 어려워요. 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 계세요?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